​김용진의 연주가 있는 클래식 인문학

클래식 아는 만큼 들린다! 클래식 음악의 거장들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클래식 음악을 해설하는 연주가 있는 클래식 인문학 강의

피아니스트 김용진은 피아노의 악기 설명과 역사 속 유명한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실제로 스무 명의 자식의 아버지였던 ‘음악의 아버지’ 바흐, 가발 손질과 치장을 하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던 장난스러운 멋쟁이 모차르트, 청력을 잃어 보청기를 사용하면서도 음악의 열정을 잃지 않았던 집념의 사나이 베토벤, 동성연애자였던 그래서 불행한 인생의 최후를 맞이해야 했던 ‘발레의 왕’ 차이코프스키 등 바로크와 고전주의 그리고 낭만주의 시대의 클래식 음악의 거장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동시에 각 작곡가들의 대표적인 명곡들을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여 들려준다.

특히 관객을 직접 무대에서 함께 즉흥 연주로 관객과 호흡하는 등 참여형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와 러시아 유학시절 에피소드와 직접 촬영한 음악가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장소의 사진들을 공개하여 공감각적 강의를 진행하여 ​기업강의, 친목강의, TV 강의,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목적의 강의에서 만족도를 한층 더 올려준다.

​그 외 기업에서 원하는 주제로 맞춤형 강의와 연주도 가능하다.

​피아노 외의 다양한 악기와의 앙상블, 성악과의 합주로도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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